LALALAND

  • 꿈과 희망의 나라, LALALAND

     

    따뜻한 붉은 석양 아래서 함께 손잡고, 춤추고, 노래하던 날들.

    복잡하고 휘몰아치는 감정 속에서

    등불처럼 반짝이며 길을 비추어주던 사랑이란 존재.

    피아노 속 얽히고 섥힌 시간과 감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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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그립니다. 감정을 그립니다.

     

    instagram/ @grim_grum1220

    e-mail/ bella1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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