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고와다와 다마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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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두고 가면 저는 또 야나기코지로 돌아가 버릴 거예요. 놓치지 않겠어요."
    그렇게 말하자마자 다마가와는 손수건을 꺼내 자신의 손목에 고와다의 손목을 묶었다.
    "떨어지면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한다고 생각하세요."
    "알았어, 알았다고. 호들갑스럽긴."
    고와다는 다마가와를 데리고 우라모토 탐정 사무소를 향해 걸음을 뗐다.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중
  • 컬러와 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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