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온다선배와 모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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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소원을 빌었어?"

    "코피가 날 만큼 충실한 주말을 보낼 수 있기를."

    "멋지다. 나는 말이지, '폼포코 가면을 만날 수 있기를.' 하고 빌었어."

    "뭐야, 엄청 멋지네!"

    "전에는 사인을 받으려다 실패했으니까 다음에는 꼭 받자. ......사인해 주려나?"

    "당연히 해 주지. 폼포코 가면은 누구에게나 친절한 괴인이니까"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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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컬러가 좋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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