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본심진출작 02 (저도 성이 있었어요 - 북극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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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KOBACO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출품작 01 (저도 성이 있었어요)

     

    일반적으로 성(姓)은 사람의 이름에 붙여 특정 가문을 구분하는데 쓴다.

    성의 사라짐이란, 특정 가문의 대가 끊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이러한 성의 특성을 의인법을 통해 멸종위기종들의 이름에 넣어 위기감을 표현하고 경각심을 주기 위한 장치로 사용했다.

    또한 절반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여우의 색, 절반은 북극여우의 색으로 표현한 것은 성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카피를 반영 한 것으로, 빙하지대의 보호색인 흰색의 털이 점점 갈색으로 바뀌는 것을 표현하여 북극여우의 터전이 사라지고, 결국 멸종될 것이라는 것을 단편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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