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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션 · 파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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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달

  • < 귤달 >.2020

  • [작업일지]

    대부분 "집을 그려봐."라고 하면  각 잡힌 직사각형위에 삼각지붕을 얹은 뒤, 작고 네모난 창문을 그리지 않나요? 저는 어렸을 때 항상 그랬거든요. 제주도에는 화려한 건축물보다도 어렸을 때 도화지위에 한 없이 그리던 그런 집들이 참 많아요. 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스윽 지나다니다 보면 문득 어린시절 도화지위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이것 또한 스윽- 지나치다 수집해버린 너무 귀여운 초록지붕을 얹은 오렌지색 집.

  • < CU delaffe > 아트콜라보

    여름을 담은 그림이 가을날 파우치음료의 옷으로 입혀졌어요. 의도하지 않았지만, 작업 해 놓은 작업물이 어느새 본인의 자리를 찾아 새로운 옷으로 입혀질 때 참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 <오늘도 나는 일기를 쓴다 展> 서울시립미술관 세마창고

    지난 10월 세마창고에서 10일간 진행되었던 단체전 '오늘도 나는 일기를 쓴다'에 감사한 기회로 걸었던 일러스트레이션 5점 중 한 작품입니다.

  • Instagram @heezopark

    Grafolio /heezopark

    Mail : heezo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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