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프로젝트 [마음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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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두번째 프로젝트 

     

    마음 문

     

    내가 바라보는 나의 마음 입니다. 

     

     

    -

     

    내 마음은 참 복잡합니다.

     

    어느날은 기분이 너무 좋아서 날아갈 듯이 기쁘다가도

     

    슬픈 일이 생기면 마음에 돌맹이가 박힌 듯 쿡쿡 쑤십니다.

     

    말하고 싶은데 말하지 못하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고,

     

    내 마음속에 담아두고 싶은 순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

     

     

    너무 작아 용기내서 들어갈 수 없었던 마음의 문을 열어 드립니다.

     

     

     

    블로그 댓글이나, 인스타그램 DM 으로 

     

    여러분들의 마음의 소리를 모은 후

     

    일주일에 한 그림씩

     

    선정된 분의 마음을 그려 드립니다.

     

     

     

    마음 그림은 일주일에 1번

    https://www.grafolio.com/story/50674
    마음 문
    마음의 문을 열어드립니다.
    www.grafolio.com

    를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마음 이야기가 모이지 않을 경우 제 마음 그림으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의 마음을 대신 그림으로 전달해 드립니다.

     

     

     

    모든 이야기는 익명으로 받습니다.

     

    하지만 그림설명을 위한 사연 공개는 불가피 하단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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