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신과 별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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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 둘 와르르

    별사탕이 쏟아진다. 





    나는 대부분 어린시절의 추억에서 

    작업에 대한 영감을 얻는 편이다. 

    엄마와 나들이 갈때면 사달라고 졸랐던 별사탕, 

    햇빛에 반짝이는 그림자에 반해 모으기 시작했던 구슬. 

    어릴때부터 반짝반짝거리는 작고 예쁜 것들을 모으는 것을 좋아했다. 

    구슬, 사탕, 조약돌,  엄마의 짝을 잃은 귀걸이. 

    그런 추억이 담긴 소재들이 모여

    그림 안에서 작은 세계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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