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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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아가면서 문득 든 생각들과

    인상적이었던 글귀 등을 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보았습니다.

     

     

  • 가수 프린스의 말 중 "Compassion is an action word with no boundaries."를 인용했습니다.

  • 제주도에 3년째 살고 있습니다. 직장생활은 어딜 가나 똑같이 힘들고 지치지만, 아름다운 곳에서 사는 매일매일이 휴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 마루야마 겐지의 책 제목입니다. 동물은 가축화가 된 종류와 야생으로 살아야 하는 종류가 있다는데, 사람도 안정을 추구하는 부류와, 모험을 원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

  • 저는 심지어 복권을 사는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고민은 결국 배송을 늦출 뿐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 "살다 보면 다 살게 된다."라는 말의 제주도 사투리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요.

  • 때론 너무 많이 아는 게 독이 되고, 너무 모르는게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 가장 밑 부분까지도 밝게 비추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사는게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많이도 했던 생각. 만약에 내가 금수저였다면, 나의 삶은 어땠을까 라는 철없는 생각을 합니다.

  • 오랜만에 미세먼지 없이 하늘은 맑은데, 나의 하루는 별이 뜰 때 끝납니다.

  • 저는 못생긴 원숭이입니다...

  •  하고싶은건 많은데, 아무것도 하기 귀찮은(사실은 시도가 두려운) 쫄보.

  • 부의 상징이었던 자동차를 다양한 연령과 계층이 이용하게 될 수 있었던건 경차의 탄생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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