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_ '그리운 그린'

2021.04.15 | 포토그래피 · 공예
  • 안녕하세요 illo.2747의 세번째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온 세상의 그린들이 깨어나고 있어요
    여러분들의 마음에도 새로운 싹이 틔워졌나요?


    해는 바뀌었고 봄이 성큼 다가왔는데도
    여전히 마음 편하게 휴양을 하러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안타까운 나날들입니다.

    기온이 올라가고 우리네들의 마음도 초록초록 해지길 바라며
    한 여름날의 휴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그리운 그린(Green)’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집에 있는 공간이 많아진 요즘, 그린이들과 함께 마치 전원 속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뜨겁지만 찬란했던 과거의 그 여름,
    그리운 그린 패브릭 포스터로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그린'은 터키, 미국, 라오스입니다
    하늘 아래 같은 '그린'은 없는 법.
    그린이 그린 다양한 풍경들을 소개드려요

  • 1. bluish green_ Turkey

    신들의 온천이라고도 불리우는 터키의 파묵칼레입니다
    차가우면서도 시원하고 맑은 느낌을 주는 청록색 터키 패브릭 포스터입니다
    청록색이 가지고 있는 무게감은 심리적 안정감을 더해주고, 고급 지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어요
    더운 여름, 시원한 물 소리가 나는 휴양지에 온 기분을 느껴보셔요

  • 2. deep green_America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어느 작은 마을입니다
    무겁지만 평온한 느낌을 주는 어두운 초록의 미국 패브릭 포스터입니다
    중후한 색상으로 눈을 편안하게 하여 평화로운 느낌을 주어요!
    날 좋은 여름날, 우연히 만난 예쁜 마을을 산책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보세요

  • 3. olive green_Laos

    라오스 방비엥의 작은 목조 가옥인 방갈로가 모여 있는 마을이에요! 
    따뜻하고 한적한 느낌을 주는 라오스 패브릭 포스터입니다
    색상의 이름 처럼 자연 그대로에서 온 초록색으로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어요
    비 온 뒤 맑게 갠 여름날의 기분을 느껴보세요 :)

  • 빛과 함께 했을 때 진정으로 예쁜 패브릭포스터
    쉬폰 원단 특성상 빛이 있을때와 없을때 색감이 완전히 달라져요.

    벽에 걸어서 월데코 제품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가리개, 파티션, 촬영 소품, 커튼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 우리 자신만의 공간에서 한때 행복했던 여름의 기억을 떠올 릴 수 있는 오브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린이 끌린다면 여러분에게는 이미 여름이 오고있을지도 몰라요 :)

    현재 텀블벅에서 펀딩을 진행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들어오시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

    https://tumblbug.com/illo2747_proj03

    instagram @illo.2747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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