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포르투, 마제스틱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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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투갈 포르투, 마제스틱 카페에서


    세 가지 색 가지고 진짜 자유롭게 그렸다. 그냥 그리는 행위 자체를 즐겼다.

    그러면서 이걸 인쇄물로 만드는 즐거운 상상을 했다.

    인쇄물은 물질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거나 손길이 많이 가면 자연스레 조금씩 변한다.

    그게 사람의 삶과 닮아 있어 인간적이고 따뜻해서 너무 좋다.

    종이는 작은 세상이고 망점은 군중이며 색은 그들의 외침 같다 상상해 본다. 


    <리소그래피 3도 구현, ink colors>
    Black
    Bright red
    Federal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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