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디지털 아트
아직 나의 정체성을 모르겠다.
나는 어떤 디자인을 좋아하지, 하고싶지, 원하지.

생각중이다. 언제까지 생각할지는 모르겠다.

그냥 하루하루 삶에 있어 내가 먹고 살아가는 그 삶에서 충실하고, 나를 필요로 한다면.
그게 좋은거 아닐까.

지금 내 관심은 관계이기도 하고, 브라질, 아마존, 
그리고 나의 자신감은 도데체 어디서 다시 데리고 올 수 있을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