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 스물다섯 스물하나 앨범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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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에 날려 꽃이 지는 계절엔

    아직도 너의 손을 잡은 듯 그런 듯 해. "

     

    봄이 되면 떠오르는 많은 노래들이 있지만, 저는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 라는 곡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차가운 바람이 잦아들때, 지난해의 아름다웠던 봄을 떠올리게 해주는 노래인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이곡을 봄에 떠올리며 들을 수 있도록,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봄의 정서를 살린 디지털 싱글앨범으로 다시 리디자인해보았습니다. 

     

    이 곡을 쓰셨을 때 김윤아님의 감정을 고스란히 듣는 사람이 느낄 수 있도록, 곡을 쓰는 김윤아님의 모습을 혹은 어느 카페에서 좋았던 과거를 회상하며 노래를 듣고 있을 누군가의 모습을 상상하며 일러스트를 작업해보았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bubby_kang/?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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