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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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날 갑자기 불쑥 찾아와 나를 놀래키고 부끄럽게 만드는 이 불청객은

    제발 오지말라고 기를 쓰고 눌러도 가차없이 제치고 들어와

    오래된 마음 한다발을 안겨주고 사라집니다.

    이미 말라버린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

     

    자세한 작가노트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grafolio.com/works/10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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