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맥주 포스터-2020.08

  • 2020년에 작업한 갈매기브루잉 수제맥주 포스터입니다.

    기존 정규시즌제품 포스터를 한꺼번에 리뉴얼하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7종류의 제품 포스터를 일관되게 표현하는것이 무척 까다로웠던 작업이었지만,

    어려웠던 만큼 애정이 많이 가는 작업입니다.

    부산에대한 고민을 정말 많이했고, 개인적인 애정이 듬뿍 담겨서

    제가 사랑하는 부산의 모습들이 시리즈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부산에대한 작업은 언제든지 계속 더 하고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기존의 작업은 재료나 이름을 살려서 직접적으로 맥주의 맛을 표현했다면,

    이번 작업은 좀더 추상적으로 맥주를 마실때의 '감각', '기분'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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