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작_ 지하철

2019.07.17 / 일러스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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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시간 지하철.
     
    양 옆의 사람들에게 낑겨 
    엉덩이만 의자에 간신히 붙인 채
    창 밖 야경만을 위로 삼아 
     
    오늘 하루 길었던 숨을 토해내듯 내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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