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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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크릴/오일파스텔)

    사진을 찍었을 때는 설레고 기쁜 밤이었고

    그림을 그렸을 때는 지치고 힘들고 외로운 밤이었다.

    무거운 감정을 쏟아냈는데 그림은 그날의 반짝이던 기억만 남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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