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디자인은 내일을 바꾼다』 / 샘터사 일러스트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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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좋은 디자인은 내일을 바꾼다' / 샘터사 

    내지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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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기를 멈추지 마세요

    '디자인은 꿈꾸는 사람들의 미래를 위해서 오늘도 도전을 마다하지 않는다.'

  • 테디베어, 1903

    정서와 감정을 교류하는 관계 맺기의 사물. 100여년이 지나도 여전히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 앤서니 브라운의 <나의 상상 미술관>

    일러스트레이션은 거대한 세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데 친근하고 유용한 도구가 되어준다.

     

  • 베르너 팬톤의 팬톤 의자, 1967

    산업사회의 신소재인 플라스틱을 성형해 만든 최초의 일체형 의자.

    시대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휴식 뿐만 아니라 상상의 도구가 되어주는 의자로서의 가치를 보여준다.

     

  • 네이비 의자 

    코카콜라의 최초 페트병 111개를 녹여 만들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의자.

    65%의 재생 페트병과 35%의 유리 섬유로 강도를 보강하였다.

     

  • 티보 칼멘의 하늘 우산, 1992

    디자인은 삭막하고 무미건조한 일상에 사람들 스스로 즐거움과 활기를 되찾는 방법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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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핍에서 시작되는 디자인 혁신 / 카사 델 아구아(Casa Del Agua)

    음용수로 정제한 빗물은 물 부족 국가인 멕시코 출신의 디자이너 헥터 에스라위가 디자인한 유리병에 담아 일반 가정에도 공급된다.

     

  • 유니버설 디자인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환경을 만들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디자인

     

  • 멤피스 디자인, 1981

    멤피스 디자인 그룹 멤버. 기능과 기술에 종속된 디자인적 전통과 관습에서 벗어나 인간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일깨우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제시하며 기존의 디자인 질서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였다.

     

     

  • 필립 스탁의 주시 살리프, 1994

    기능주의적 디자인의 한계를 뛰어넘어 감성 디자인의 가능성을 제시한 20세기 디자인의 아이콘 

     

     

  • 업사이클 브랜드 프라이탁 

    폐방수천과 쓸모없어진 자동차 안전벨트, 자전거 타이어 등을 재활용하여 만든 가방 브랜드.

    내구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세상에 하나 뿐인 독특한 디자인으로 업사이클 디자인의 가능성을 열었다.

     

  • 아래는 '좋은 디자인은 내일을 바꾼다' 

    책&삽화 부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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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디자인은 내일을 바꾼다' 김지원 / 샘터 

    구매는 전국 서점 및 온라인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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