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사진이 없는 부부에게 웨딩촬영을, 프로젝트 <다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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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성

    UNBD, 손주뻘 사진관

     

    프로젝트 < 다가서다 >

    시대적 배경이나 개인적 상황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웨딩촬영을 생략하거나,

    결혼사진이 훼손된 부부들을 대상으로 웨딩촬영을 진행해 결혼앨범을 선물해주는 프로젝트.

    -

    사진과 함께 부부가 서로에게 쓴 편지를 바탕으로 표지 및 내지 텍스트를 구성함.

  •  

    책 붉어진 두 볼은 날이 더워서 인가요

    초판 1쇄 발행 / 2019년 3월 19일

     

    글, 사진 / 이민성

    판형 / 210mm x 297mm

    종이 / 외지 랑데뷰(240g) 내지 랑데뷰 (160g)

    제본형태 / 종이책, 무선제본

    쪽수 / 88p

     

    전자우편 / alstjd1428@naver.com

    Instagram / instagram.com/lee_mint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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