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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레이션 · 파인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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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북 & 2021년 달력

  • 리곡 LEEGOC 

    안녕하세요. 디자인 브랜드 LEEGOC을 운영하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인 이지은입니다. 마음이 가는 무언가로 그림을 시작해 가벼운 선, 좋아하는 색들로 완성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그림 가까이 있길 희망합니다.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그동안 작업한 그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leegoc/
     

     

  • 매년 그림으로 달력을 만들고 싶었는데 어떤 일이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12점의 그림을 완성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8월부터 일정을 짰고, 2개월간 그림 작업을 하며 총 12점의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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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북  I'm doing fine  

    그림 LEEGOC / 디자인 박소별

    코로나19로 인해 걱정이 담긴 안부를 묻는 날들이 어느 해보다 참 많았습니다. 포스터북의 제목인 l'm doing fine은 올해 안부를 묻는 이들에게 제가 가장 많이 한 말입니다. (물론 영어로 말하진 않았습니다.) 모두 힘든 시기지만 책 제목처럼 안부를 묻는 사람, 답하는 사람 모두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에는 마스크도 벗고, 그림처럼 멋진 곳들도 여행할 수 있길 바라며 이번 포스터북에 수록된 12점의 그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포스터북 안에는 제가 달력으로 제작하려고 했을 때 정했던 순서대로 그림이 들어있습니다. 그림을 보시면서 변화하는 계절감도 느껴보세요.

     

     

  • 포스터북 속 12점의 그림은 친구의 미국 여행 사진들을 그린 그림입니다. 올해 독립출판으로 만든 책<presentment>의 일부 그림과 책에 넣지 못한 사진들도 추가로 그렸습니다. 포스터북 제작 사이즈를 A3로 결정하면서 평소에 쓰던 종이보다 좀 더 큰 사이즈인 8절 켄트지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래서 이전 그림보다 좀 더 꼼꼼하고 섬세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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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박소별 

    그림을 그리면서 달력으로 썼을 때 달이 지나면 조금은 무용해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포스터와 달력 모두 쓸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을 생각했습니다. 
    포스터북과 함께 구매하면 좋은 2021년 달력 투명 필름입니다. 
     

     

  • 필름 부착 전, 부착 후 모습입니다. 

    그림을 완성한 후에 이 그림은 몇 월로 해야 좋을지 고민했기에 그림을 보시는 분들 또한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3월로 생각한 그림이 누군가에겐 8월의 그림이 될 수 있습니다. 포스터북과 달력 필름으로 자기가 와닿는 계절의 그림을 그 달의 달력으로 쓸 수 있습니다. 

    유독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다면 달과 계절에 관계없이 필름만 바꿔가며 더 오래 볼 수 있습니다. 그림을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서 인테리어용으로 쓰실 수도 있습니다. 이런 재미 또한 이번 포스터북 & 2021년 달력 필름으로 공유 받고 싶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달이 넘어가는 순간에 달력을 넘기며 그 계절과 시간을 오롯이 즐길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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