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ity never sle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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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HE CITY NEVER SLEEPS >


    18년지기 소꿉친구가 미국으로 떠났다.
    가기 전 몇주간은 미국에 대한 이야기만 나눴다.
    가면 금방 겨울이 올테니 추울꺼라는 둥, 
    일하는 곳이 뉴욕에서 얼마 멀지않은 곳이니 여기저기 꼭 가봐야한다는 이야기들이 주였다.
    나는 언제나 내가 좋아하고, 꿈꾸는 순간들을 그려왔는데, 이번엔 그 곳에 친구를 데려다 주고싶었다.

    추위를 걱정하는 니가 폭설에서도 살아남길,
    가기전 우리가 이야기했던 록펠러센터에서의 해지는 모습을 꼭 두 눈에 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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