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ME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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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꾸준히 다음 여행지를 찾고, 리스트를 작성한다.
    이번 작업은 내가 갔던곳, 가고싶은곳- 이다.






  • 사실 어딜가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은 공항. 
    어디든 갈수있는 이 곳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풍경을 만드는 곳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특히나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봤다. 특이한 옷, 독특한 버릇, 다양한 인종. 
  • 공항을 포함해서 내가 그리던 빌딩숲의 뉴욕, 
    회색빛의 파리, 첫 여행지였던 괌, 반짝이던 파리와 런던의 야경, 
    그리고 뉴욕 여행중에 책방에서 본 콜로라도까지.

    내가 갔었던, 그리고 다시 가고싶은곳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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