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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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3.12


    꽃과 식물을 좋아하셨고
    그 식물들을 보시고 패턴을 그리시던 어머니는
    어릴 적 나에게 말씀하셨다.


    "예쁜 것을 보면 마음도 예뻐진단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예쁨을 알아갔다.
    꽃과 나무, 바람, 그리고 하늘,
    화분에 물을 줄 때 빛에 반짝이는 물줄기.


    눈과 마음에 담은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그리게 되었다.


    그리고 그 그림을 공간에 걸어놓으면
    그곳에 아름다움이 있게 된다.


    - My Work Philoso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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