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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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1

     

    이런 날이 있지 물 흐르듯 살다가

    행복이 살에 닿은 듯이 선명한 밤

    내 곁에 있구나 네가 나의 빛이구나

    멀리도 와주었다 나의 사랑아

     

    조용필 / 걷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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