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지

 그래픽 디자인 · UI/UX 

다비치 - 두 여자의 방 앨범 리디자인

2016.07.08 | 그래픽 디자인
  • 다비치 - 두여자의 방.
    평소 다비치의 노래, 좋아합니다.
    바닥난 감정에 극단적인 감정이 사라지고
    잔잔하지만 깊은 아픔만 남아있는 상태가 우울이 아닐까요?
    이 노래를 들으면
    우울이 느껴집니다.
    대비를 적절히 줄임으로써 양극단의 개념을 제거하고
    보색(완벽한조화)로 안정과 긴장을 동시에 표현해 보고 싶었습니다.
    색 사용의 습작입니다.
>
이 작업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전형지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전형지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