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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

  • 개인 작업 / 마음의 온도_당신의 오늘은 어땠나요? /

    일러스트레이터 : 말랑루나 [instagram @mallangluna]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

    네가 추천해준 일간 이슬아 수필집을 읽으며
    우리가 사랑했던 그 시절의 시간들을 떠올려봤어.
     
    무모하고 열정적이며 순수했고.
     함께하는 모든 일에 의미를 부여했지.
    눈빛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새어나왔었잖아 우리.
     
    그 시절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그런 "우리의 시간들"을 떠올리니
    물컹한 무언가가 슬며시 가슴에 스며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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