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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화

 일러스트레이션 · 디지털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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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션] < 낭중지추 囊中之錐 > 프로젝트 '애련집'

  • < 낭중지추 囊中之錐 >
    : [명사]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에게 알려짐을 이르는 말.
    -
    5인의 작가, 1인의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소책자 독립출판 텀블벅 프로젝트에

    <애련집> 일러스트 소책자로 참여하였습니다.

    (현재는 마감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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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련집 | 愛戀집 ]
    애련집 일러스트 시리즈가 수록된 아코디언형 소책자 입니다.

    디자이너 리벨과 함께 제작하였으며 텀블벅 '낭중지추'프로젝트로 출판되었습니다.

  • [ 애련 입체엽서 ]
    애련집 일러스트 마지막장으로 제작된 입체 엽서입니다.

    디자이너 리벨과 함께 제작하였으며 텀블벅 '낭중지추'프로젝트의 특별 굿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 [ 애련 | 愛戀 ]
    ‘사랑하고 그리워함’의 애련(愛戀)을 짝사랑하는 마음으로 해석한 일러스트 시리즈 입니다.

    처음 사랑에 빠지는 아픔과 그 사랑이 커질때의 벅참이 잘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 일러스트레이터 박민화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디자이너 리벨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Digital Artwork.

    Copyright 2020. Minhwa Park.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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