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5 / 포토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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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뭐라고.

    감히 그의 꿈을 비웃을 수 있을까

     

    아무것도 해놓은 것이 없다.

    무작정, 대책 없이, 한심하게, 주제 넘게, 바보같이 바라고만 있으면서,

    내가 감히 누군가의 미래를 생각한단 말인가.

     

    밤 하늘에 떠 있는 달만 그렇게 계속 바라만 보고 있어봐.

    바보같이.

     

    뭘 간절하게 원하기는 해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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