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속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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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에 쫓기지 않길 바라면서

    시간을 바라보고 살지만

    결국 걸어가고 있는 곳은 시간 속이다.

    정신없이 살아가는 삶 속에

    시간에 쫓기면서

    그것이 생채기를 내는 지도 모를 정도로

    바쁜 채로 쳇바퀴 같은 생각에 갇혀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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