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K OH -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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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잠시 기다렸던

    마음은 참 빨라

    왜 우린 등 떠밀려 저물까

    바싹 마른 추억을

    태우는 연기는

    왜 이렇게 매울까

     

    혁오(Hyuk Oh) - Paul

    -

    our own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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