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너머의 낮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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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 너머의 낮

      외로움과 불안, 약간의 설렘으로 가득했던 소녀의 기억을 
      시간의 창 너머로 들여다본다.
      애틋한 기억들은 가끔씩 들여다 볼 때마다 조금은 퇴색되었지만 
      언제나 반짝이는 인생의 한낮으로 남아있다.



      과슈에 색연필, 마카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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