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ttle Prince], 어린왕자

  • 어린 왕자는 지구인의 삶에 지쳐 있었다.
    어느 날 집에 도착해 책상에 엎드리곤 장미에 속삭였다.

    "난 네가 부러워,, 가만히 있잖아"

    허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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