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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사랑

 일러스트레이션 · 디지털 아트 

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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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 장면으로 너를 남겨

  • 누군가를 기억하고, 그리워 한다는 건

    그 시절의 감각들을 끝없이 되새기는 일이다.

    그 순간의 색채들, 공기의 온도와 느낌, 냄새와 감촉.....

    너의 눈매를 정확히 그려낼 순 없어도 순간 속에 눈빛이 전해주었던 감정은 고스란히 남아있듯이

     

     

    빛바래고 빛에 탄 얼룩들에 오히려 더 애틋해지는 필름사진처럼...

    바랠 수록 깊이 새겨지는 추억이 있다.

    그렇게 너는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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