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 속 그날

  • 내가 어떻게, 뭘, 할수있었을까요?

    나는 당신에게 무슨말을 할수있었을까?

     

    비를, 우산을 핑계로 그렇게라도

    같이있고싶었는데,

    당신도 그런줄 알았는데,

     

    우리 꽤 비슷하다는 말만 남긴채,

    그렇게 흔들어놓고 갔네요, 당신은

     

    나는 또 잠깐의 기대를했고,

    나는 또 감정에, 사람에 착각을했고,

    아무렇지 않은척,

    그렇게 또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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