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안아줄래요?

  • 아무것도 이뤄놓은것이 없어서, 찾아갔음에도 다시 돌아오는 나지만

    지금 내가 누구든, 나에게 무슨일이있었는지, 왜그러지는 아무것도 묻지말고,

    그냥 잘 버텨내고있다. 잘 이겨내고있다. 너 답게 잘하고있는거다.

    유일하게 날 믿어준, 나에게 힘이자 내마음속에 잊혀지지않는 당신임을...

    마음이 둔해서, 감정이 더뎌서, 표현에 미련해서

    그 순간 내마음에, 감정에대해 어떤한것도 말하지 못했던... 그래서 더 찾아 헤메였던

    '한번만 안아보자'는 그 눈빛으로 마음으로 가슴이 터져도 좋으니

    나 좀 안아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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