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싶었다,

  • 진심만있으면, 진심이면
    모든걸 이룰수있을줄알았다.

    근데 진심이더라도
    아무것도 이룰수없더라,

    빙빙돌아가도 그 과정에서
    더배우고 그저 조금 더
    돌아가는거뿐이라던
    그 말은, 그때 포기했었어야 됐었던건데,

    아무것도 없었어도,
    지금 내가 한 노력들이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믿고싶었다.

    근데 나의 모든과정은, 
    나의 진심들은,
    아무것도 아닌게되었다.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피르ⓒ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피르ⓒ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