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만 타면 노곤노곤

  • 일상의 공감을 담은 [할 말 많은 박씨]를 소개합니다.

    박씨는 귀여운 일러스트와 소소하게 저의 일상을 표현한 캐릭터입니다.

    박씨를 통해 하고 싶은 말들, 하지 못했던 말들을 표현하기 위해 '할 말 많은' 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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