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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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면이 먹고 싶었다.

    오랜만에 생필품을 구매하러 갔다.
    몇 번의 바코드 소리에 삼만 원이 넘어가고 있었다. 

    이런, 잔액부족이다.
    라면을 빼달라고 이야기했다.(라면은 생필품이 아니니깐)

    마트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
     
    인스타팔로우시 라면증정 
    라면을 위해 그렇게 궁상을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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