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억을 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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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서유리씨의 말이 기억난다.

    20대에 다녀온 이집트 여행의 기억으로

    힘든 날들을 버텨냈다고..

     

    여행은 그저 보고 먹는 것을 넘어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 세계에 대한

    추억을 깊이 간직할 수 있는 앨범을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 온

    가장 큰 목적 중

    하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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