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365 ART ROAD

  • [ 3 6 5 A R T R O A D ]


    365 아트로드,


    그림을 그리며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12일. 배낭을 메고. 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365ART ROAD’라는 프로젝트를 계획하여 내가 보고 느낀 것을 그린다는 Daily art를 진행 중입니다.


    그리고 현재, 벌써 여행 떠난 지 14개월이 지나갑니다. 지금까지 미얀마, 태국, 라오스, 인도, 네팔을 거쳐, 아프리카인 남아공,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잠비아, 탄자니아, 케냐, 마다가스카르, 에티오피아, 이집트. 그리고 이스라엘, 요르단, 터키, 그리스이후 유럽여행을 마치고 현재 남미에 와 있습니다.


    벌써 14개월이 되었고, 그 동안 300여장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는 낮선 나라에서 느끼는 생소함과 새로운 감명을 통해 마음껏 작업했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닌 자랑하려고도 아닌, 그저 내 꿈 중에 하나였던 것을 이루고 싶었을 뿐입니다.


    매일매일 내가 보고 느낀 것들이 직접 내 손을 통해 옮겨진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것이죠.


    적어도 저에게는요.



  • Zanzibar, Tanzania

  • 'Snacial Tree of Kilimanjaro'

  • 이 식물의 이름은 'Red hot pocker'. 붉은 빛으로 굉장히 매혹적인 식물이었다.


    킬리만자로 트렉킹을 하면서 만났다.


    쭉 뻗은 가지에 데롱데롱 매달려있는 꽃잎들.


    Red hot pocker에 달려있는 이들. 킬리만자로의 포터들이다.

  • 'They are women'

  • 'Serengeti on my hand'

  • Donkeys Island, Kenya


    케냐의 '라무 섬'


    라무에는 차가 없다.


    짐과 사람을 싣고 달리는 당나귀만 있을 뿐.


    라무 섬의 모든 집을 당나귀가 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섬을 지금까지 지키고 유지하지까지. 일등공신은 단연 당나귀 일 것이다.


    나는 그곳을 '당나귀 섬'이라고 부를란다.

  • Lemer in the box, Madagascar

  • POUSSE-POUSSE, Madagascar

  • Tsiribihina River에서 만난 소녀, Madagascar

  • Fianarantsoa에서 Manakara로 가는 기차, Madagascar

  • 해변에서의 축구, Toliara, Madagascar



  • 오늘의 수확, Mangily

  • 이렇게.어디로.

  • 'Donkey of Santorini'

  • Sofia, Bulgaria

  • Street artist in old belgrade

  • Prague

  • 니캅, Morocco

  • 가죽신발 만드시는 할아버지, Tetouan, Morocco

  • Peru style, Cuzco, P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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