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바다

2020.02.18 | 포토그래피
  • 이상하리만큼 구체적인 바램들을 노트북이나 종이에 적고 나면 실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기보단 이런 바램들을 갖고 있는 만족감이 더 큰 나날들에 서있다 “그래, 몇 개월 전 보던 바다를 참 그리워하는 나지, 1년 전 그 바닷가에 앉아 철렁이는 파도들을 보며 사랑이라 말했지, 나 그런 사람이었지.” 하며

    바다와 가까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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