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첫째주 데일리드로잉

View
283
Love
5
comment
0
  •  

    해가 많이 길어졌다곤 하지만

    여전히 너무 빨리 누워버리는 카페의 그림자.

  • 강아지 키우기 싫다고 말하던 아버지의 8년 후.

  • 초록불로 바뀌는 그 시간도 서있기 힘들어서

    인형뽑기방 안으로 피신.

  • 애견 동반 카페.

    거기에 있는 줄도 몰랐던 작은 손님.

love love like it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최지수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최지수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