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Art

2016.02.13 | 브랜딩/편집
  • 2014년 여름 현대백화점 아이디어 페스티벌에 참여해 최우수 아이디어상 받은 기획서를 

    디자인 부분만 다듬어서 업로드합니다. 

    쇼핑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재미 요소를 고려한 매장 활용 방안이라는 주제를 선택해 

    주부를 위한 펀핑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그때 당시 요리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고흐의 다락방> 책을 샀었습니다. 

    고흐가 위로받았던 음식이라는 키워드를 통해서 영감을 받아 

    식품관과 예술을 접목해서 Taste Art 프로모션을 기획했습니다. 

    앙뜨레 가든 파티, 예술가의 식탁, 명화와 현대라는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방문하는 다양한 사람들이 쇼핑과 함께 예술적 영감을 받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예술 작품이 걸리는 액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아이덴티티를 제작했습니다

    FUTURA 폰트의 강렬함이 예술 작품과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다고 판단해서 메인 폰트로 사용했습니다. 

    기존의 현대백화점이 갖고 있는 아이덴티티를 해치지 않고 최대한 유지하면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
이 작품을 콜렉트 하시겠습니까? / 아니오
콜렉트 하였습니다. 취소
박유진 님의 모든 작업을 감상하였습니다
박유진 님을 팔로우하고 피드에서 새로운 소식을 받아보세요
팔로우
피드 바로가기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