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이 숭숭

  • 항암 부작용으로 머리카락이

    미친듯이 숭숭 빠졌다.

     

    코로나 때문에 

    특히 대구에 있는 나는

    자원봉사자도 미용사인 엄마도

    아무도 내 무균실에 들어오지 못한다.

    머리카락이 감당 안될정도로 흘러내린다 누가 뽑아서 뿌리는것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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