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 름 -

2014.10.02 / 일러스트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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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의 어딘지 모를 해수욕장 사진을 보고.

     

    앞으로 살아갈 날 중, 어느 하루나 이틀 정도는 외국나라 바닷가에서 그 풍경을 바라볼 날이 있겠지요. (어쩌면 없을 수도.)

    다채로운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화려한 풍경을 눈으로, 사진으로, 그림으로 남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여름내 수박을 참 자주 그렸어요.

    예쁜 형태, 예쁜 색들. 무엇보다 여름 하면 수박이니까. 그리면 그릴수록 더 좋아지는.

     

    사실 수박을 먹은 일이 손에 꼽을 정도로 없었던 여름이었어요.

    항상 냉장고 안에 수박이 있었는데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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