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커들의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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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생일파티
    이만큼 호화롭지는(?) 않았지만, 초등학교 1, 2학년 때 했던 생일파티는 너 나 할 거 없이 들뜨는 날이었다.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거나 파파이스로 불러 시끌벅적 사진 찍고, 준비해온 생일 선물을 건네줄 때 호들갑 떨던 기억에 아직도 두근두근.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연필 세트를 받으면 왠지 글씨도 예뻐질 것 같았고! 그립다. 다 커서야 드는 생각은 주최자인 엄마에겐 너무 힘든 날이었겠지ㅠㅠㅋㅋㅋ내 딸에게 더 행복한 하루를 선물 해주고 싶었던 엄마 마음, 다른 애들 하는 거 우리 애도 꼭 해주고 싶었던 마음! 그날 밤 얼마나 꿀잠을 잤을까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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