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슴다섯 Poster & Let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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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간예랑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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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나이슴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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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 다섯 먹은 나를 표현한 개인프로젝트

    .

    해마다 자신을 꾸미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어느 해는 긴 머리이거나 또 짧은 머리를 할 때도 있다.

    '스물 다섯, 나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라는 물음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로,

    스스로의 외형과 내형을 표현하는 포스터를 만들었다.

    하이틴 취향을 좋아하는 나, 곱창머리끈을 하고 포니테일 머리를 즐겨하는 나, 수정과 수정을 반복하는 디자인작업처럼 정해져 있는 것이 없는 나, 밑위가 긴 하이웨스트 바지를 좋아하는 나 등을 콜라주 형태로 표현하였다.

    봉지에 담긴 패키지로 표현한 까닭은  20대의 5번째 날을 포장하여 보관한다는 의미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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