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롬

 브랜딩/편집 · 디지털 아트 

분재

2013.06.09 | 디지털 아트
  • 나무를 분에 심어 가꾸고 즐기는 분재.

    인간의 욕심, 이기심으로 인해 소나무는 본래 자라야 할 만큼 자라지 못한 채 철사에 꽁꽁 묶여 성장을 멈춰버린다.

    이를 영어 안부 인사로 언어유희를 하여 비판하고자 했다.

    A1 [594*841mm]

    Adobe Photoshop CS5

    20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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