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방송] ASMR(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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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과의 동행. 힐링방송. 작품감상. 마음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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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이 전하는 감동이 당신에게 힘이 되어 줄 것이고.
    좋은 마음과 좋은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모든 아티스트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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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 '풍경소리(The Tinkling of a Wind-bell)' 이야기 ]

    여행은 늘 좋지만. 일본은 제게 '여행.출장.유학의 꿈.애니메이션.캐릭터-토토로'. 좋은 추억과 좋은 경험과 좋아하는 것들이 마음 속에 담겨있어서. 일본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러나 막상 안 가 본지도 오래지만요. 그림으로나마 바람을 담아봅니다. 실제 사진 속 일본 거리의 풍경에는.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사람-집 밖에 나와 있는 사람-거리를 지나가는 사람. 그러한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으나. 그림 속에는 담지 않았어요. 한적하고 고요함이 느껴지는 마을의 여유로운 풍경을 담고 싶었거든요. 그렇지만 마치 이야기 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인물화는 인물의 마음을 읽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매력이 있지만. 풍경화는 그 장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그 이야기가 마음으로 전해지는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인물화를 그리며-소중한 사람을 기록하고 감동을 전하고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기 위해-그리고 섬세함을 높이기 위해서 그려나갔던 인물화. 그림 속 인물을 담으며 무엇을 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됐고. 마음까지 깃들여야 하는 노력도 있어야 했으므로. 좀더 나은 그림을 그리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또 그림을 그리지만 그림이 참 쉬운 일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인물화도 많은 관찰력을 요구하지만 마음을 많이 기울여야 했고. 풍경화는 더 정교한 작업과 난이도가 높기도 해서 많은 그림을 담지 못했지만. 지금의 적정치 보다 한단계 더 올려 놓을려면 익숙치 않은 경험치도 높여야 한계치도 올릴 수 있지 않나 싶어요. 마치 림보게임을 하듯이. 또 좋아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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