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라

 그래픽 디자인 · 디지털 아트 

앨범커버아트_노을 문득
2020.04.08 | 그래픽 디자인 · 일러스트레이션 · 캐릭터 디자인
  • 무심코 울린 알람 소리가

    이른 새벽에 잠을 깨워
    딱히 할 일도 없는 내 하루인데
    모두가 잠이 든 시간 연락할 사람도 없고
    뜬 눈으로 그저 밤을 새다보니

    얼마 전 헤어져 이런 건지
    가장 길게 만나서인지
    하고 싶었던 말이 맘에 남아선지
    후회 같은 건 아닌데 왜 이렇게 아련한지
    문득 이렇게 널 생각할 때면

    오늘 같은 밤이 나에겐 너무나 아파서
    정말 아닌 걸 알면서도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간다면

    어제처럼 내겐 선명한 우리의 추억이
    너무 그리워서 아닌 걸 알면서도
    오늘 같은 밤이 오면

    -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처럼 표현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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