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딩, 스스로에게 묻는 디자이너 yoontak Y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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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이너로서 가장 중요한 자세가 무엇인지를 생각했습니다.

    '스스로에게 끊임 없이 '왜' 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

    모든 좋은 디자인은 '왜' 라는 질문에 충실한 것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라는 질문으로 목적과 의도가 분명해지고,

    가치 또한 뚜렷해집니다, 그리고

    디자인에 대한 겸손한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끝없이 검토하고 점검하며 발전시키는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말이

    '왜'

    라고 생각합니다.

  • 심볼 마크 디자인은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작업했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한다는 의미를 갖고있습니다. 

  •  로고 디자인은

    스스로에게 '왜' 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던지는 것을 시각화하여 작업했습니다. 

  • 색상은 각각 '낮' 과 '밤'을 의미하며 이것은 동시에 '이성적임' 과 '감성적임' 의 의미를 내포합니다. 

  • 끊임없이 묻는다는 의미에서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부족한 작업이지만, 제 나름대로 디자이너의 자세에 대해 생각하며 만들어봤습니다.

    혹여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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